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0년 기준 노동조합 조직률은 14.2%로 전년 대비 2%가량 증가해 총 280만 5000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노조조직률 및 조합원수 추이 (자료=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30일 `2020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을 발표했다.
조직 형태별 조합원 수는 초기업노조 소속이 169만 5000명 60.4%, 기업별노조 소속이 110만 9000명 39.6%였고, 상급단체별로는 한국노총 115만 4000명 41.1%, 민주노총 113만 4000명 40.4%, 미가맹 노동조합 41만 7000명 14.9% 등으로 나타났다.
부문별 노동조합 조직률은 민간부문 11.3%, 공공부문 69.3%,공무원부문 88.5%, 교원부문 16.8%였으며, 사업장 규모별 조직률은 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이 49.2%, 100~299명 10.6%, 30~99명 2.9%, 30명 미만 0.2%로 나타났다.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의해 설립 신고된 노동조합이 동법 제13조에 따라 행정관청에 신고한 2020년 말 기준 현황자료를 한국노동연구원에서 집계·분석한 결과이며, 노동조합이 신고한 조합원 수를 기준으로 조합원 수, 조직률 등 주요 현황 등을 산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