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임금 교섭을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교섭 파기, ▲신학기 총파업, ▲교육감선거 총파업 등 파국적 대립에 대해 경고했다. 이들은 지금이 마지막 중대 기로라고 강조하며, 1월 말까지 사측이 타결 가능한 진전된 교섭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3월 신학기 총파업 등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