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4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불평등 타파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진보연대 등은 이날 2022민중총궐기를 예고했다.
이들은 기득권 양당체제 타파, 불평등 타파, 집회 자유 보장 등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진보연대 등은 4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일 대규모 2022민중총궐기를 예고했다.
이들은 이날 "문재인 정부는 촛불 정부를 자임하며 균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약속했으나 약속은 물거품이 됐다"며 "정부가 약속했던 최저임금 인상은 이뤄지지 않았고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 `일시적 해고금지` 조치를 외면해 수많은 특수고용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량해고로 몰아넣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