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16개 시도 간호대학생 대표들은 5일 대한간호협회가 열고 있는 수요 집회에 참여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간호사 국가시험 거부, 동맹휴학 등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이들은 정부를 향해 "간호법 제정 없이는 신규 간호사를 배출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16개 시도 간호대학생 대표들은 5일 매주 대한간호협회가 열고 있는 수요 집회에 참석해 "간호법 제정을 위해 간호사 국가시험 거부, 동맹휴학 등을 포함해 사상 초유의 집단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예비간호사인 간호대학생들이 국시 거부와 동맹휴학 등으로 배수진을 치고 간호법 제정에 앞장 서겠다는 뜻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들은 정부에 간호법 제정 없이는 더 이상 신규간호사 배출은 없을 것이라고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