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은 6일 환경운동연합 사옥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막기 위한 정책 제안` 행사를 개최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뒤 공동행동은 20대 대통령 가면을 쓴 관계자가 오염수 방류를 시도하는 일본 기사다 후미오 총리를 막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관련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민주노총, 녹색연합, 사회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와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살림연합 등 어업인단체로 구성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은 6일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배출 관련 문제는 20대 대통령이 된 후보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외교적·환경적 과제가 될 것"이라며 환경운동연합 사옥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막기 위한 정책 제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공동행동은 대선 후보들에게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구체적 대책 촉구 ▲정보 공개 투명성과 국민 소통 개선 약속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피해 대책 공개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