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펼쳐졌던 대형 라이트쇼인 `서울라이트`가 2일 폐막했다.
2021 서울라이트 `자각몽-다섯 가지 색` (사진=서울디자인재단)
서울디자인재단(이하 재단)은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8일부터 매주 주말 후속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DDP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인 `서울라이트`를 지난해 12월 17일부터 17일간 운영했는데 온·오프라인 관람객 8만 9595명을 기록하고 시민만족도가 96.6%에 달하는 등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재단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다시 한번 희망을 갖고 전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고의 스트릿 댄서이자 안무가인 리아킴의 파워넘치는 댄스를 모션데이터로 변환한 미디어아트 `빅 무브 with Lia KIM`을 오는 8일부터 2월 20일까지 매주 주말 저녁 6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DDP외벽에 투사한다.
서울라이트는 향후 뜨거운 관심과 함께 시민들이 보내준 의견을 반영해 작품 상영시간 연장, 관람 인원 확대, 개최 시기 조정 등 행사진행 방법을 다방면으로 검토해 2022년에는 더욱더 안전하면서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