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와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은 7일 오후 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조치 및 올해 시행되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운수업 종사자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한시생계지원 융자사업 준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7일 오후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와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한시생계지원 융자사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그간, 고용부와 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근로자.방문돌봄종사자 등 고용취약계층을 집중지원 해왔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축으로 소득 및 매출이 감소한 저소득근로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 1인 자영업자 등 약 2만 5000명에 1439억원의 생계비 융자를 지원하고, 감염위험 등에도 필수적인 업무를 지속해야 하는 저소득 방문돌봄종사자, 방과후 강사 등 약 10만명에게 501억원을 직접 지원했다.
최현석 고용부 근로기준정책관은 최근 코로나19가 급속히 재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불 근로자, 저소득 근로자, 중소기업 사업주 등에게 고용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공단 서울지역본부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방문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시설소독, 손소독제 비치, 정기적인 환기 등과 같은 방역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공단 직원들에게도 재택근무 활용, 마스크 착용, 의심 증상 발현 시 출근 자제 및 즉시 신고 등의 방역 수칙을 꼭 지킬 것을 부탁했다.
아울러, 고용취약계층 한시생계지원 융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분들의 생계와 연결되는 만큼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주문하고, 올해 4월 시행되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는 30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조속히 기금제도에 가입해 노후소득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도 준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