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0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국남부발전 이승우사장 퇴진, 인권위 제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갑질 사태`를 폭로하고 인권위에 제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10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국남부발전 이승우사장 퇴진, 인권위 제소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남부발전 갑질 사태`를 폭로했다. 한국남부발전에서 자회사 `신인천빛드림본부` 소속 청소노동자가 원청 본부장 사택을 청소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것이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해 8월 부산빛드림본부 경상정비 하청노동자가 원청의 막말과 불법직접지시, 작업허가서도 없이 위험업무를 떠넘기는 것을 참다 못해 발전소 옥상에서 투신한 사건이 알려져 세상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공공운수노조는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과 남부발전 자회사 서영덕 사장을 국가인권위 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