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14일 2022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 과정 1522개를 선정·공고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14일 2022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 · 훈련 과정 1522개를 선정 · 공고한다고 밝혔다.`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실무중심 교육·훈련과정 이수 후 평가를 거쳐 합격기준을 충족한 사람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2015년 첫 시행 이후 참여자 및 취득자가 크게 늘고 있다.
2022년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 과정은 국가기술자격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513개 기관에서 1522개 과정이 선정됐다.
올해부터는 산업안전기사, 굴착기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등의 과정을 새롭게 지정해 과정평가형 자격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의 선택 폭이 확대됐으며, 교육·훈련과정에 자율편성교과를 허용함으로써 산업현장에서 필수적인 공학, 법률 등 이론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개발되지 않은 신규기술도 교육할 수 있게 변경됐다.
류경희 직업능력정책국장은 "과정평가형 자격은 학력과 무관하게 실무중심 교육·훈련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중심사회의 중요한 수단으로써 과정평가형 자격취득자들이 기업에서 실무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자격제도의 현장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