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진보단체들로 구성된 전국민중행동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2022 민중총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집회를 통해 비정규직 철폐 · 모든 노동자에 근로기준법 적용 등을 요구했다.
전국민중행동이 사드 및 전략무기 도입을 반대하고 있다.
민주노총 등 진보단체들로 구성된 `전국민중행동`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2022 민중총궐기 대회`를 개최하고 "촛불 정부를 자임했던 문재인 정부 역시 우리의 기대를 배신했다"며 ▲주택·의료·교육·돌봄 공공성 강화 ▲비정규직 철폐·모든 노동자에 근로기준법 적용 ▲CPTPP 참여 반대 ▲차별금지법 제정·국가보안법 폐지 ▲한미연합 군사 연습 영구 중단 등을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인원은 주최 측 추산 1만 5000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