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기에 앞서 직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무재해 직장 만들기 실천 선언식`을 17일 오후 원내 홍보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직장 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결의를 다지는 `무재해 직장 만들기 실천 선언식`을 17일 오후 원내 홍보관에서 개최한다.
선언식에는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 김동훈 국립환경과학원 노동조합 지회장, 서하령 종합환경연구단지 어린이집 대표가 참여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하고 재해없는 직장 만들기`를 선언하고, 3개 분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여 무재해 직장환경을 조성한다.
3개 분야 안전관리 대책은 ▲안전 분야별 맞춤형 대책 추진 ▲안전사고 예방 강화 ▲직원 안전의식 고취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실험실, 선박 등 안전 분야별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안전관리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예산을 확대하는 등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시설 전반에 걸쳐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고, 전문가 및 노사로 이루어진 협의체를 운영해 내부 안전관리 규정을 더욱 강화한다. 아울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종합 안내서를 마련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재해예방 지침서도 마련한다. 이를 전 직원에게 배포하고, 안전보건 정기교육 및 직원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전 직원이 함께 재해없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