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7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의료연대본부 대선정책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의료연대본부는 기자회견에서 공공병상 확충, 간호인력인권법 제정 등 요구안을 발표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7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의료연대본부 대선정책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공공의료 강화, 병원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다. 이날 발표된 요구안에는 ▲병상 동원 대책 마련 및 의료취약지 공공병상 확충 ▲간호인력인권법 제정 및 병원인력 충원 ▲돌봄공공성 강화, 돌봄노동자 보호조치 마련 ▲의료민영화 법안 폐기 및 공공성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