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는 1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우이신설경전철 시민 안전 대책 마련 및 서울시 직접운영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이하 공공기관사업본부)는 1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우이신설경전철 시민 안전 대책 마련 및 서울시 직접운영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내 민간자본 경전철 1호 사업인 `우이신설경전철`의 잇단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대책 마련 및 열악한 근로자 처우 개선 등을 이유로 서울시가 직접 운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