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에 우리가 한국전쟁을 끝냅시다` 주제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남북, 북미간 대화와 협상이 중단된 이후 미국의 바이든 정부는 한반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1년을 의미 없이 보냈고, 문재인 정부 역시 역대 최대 국방비 증액, 최첨단 무기 도입, 한미연합군사훈련 유지 등 대화 재개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지 않았다”고 하면서 “북한은 북한대로 미사일 성능 개량 등 ‘자위력 확보’를 내세운 군사력 증강에 힘을 쏟고 있는데다 미중 갈등까지 심화되고 있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에 우리가 한국전쟁을 끝냅시다` 주제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이에 이들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내년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 한국전쟁을 종식하여 적대와 불신, 신냉전 구도를 걷어내고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올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모든 후보들이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