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3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19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신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한반도 종전과 평화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3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19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대선 후보들에게 한반도 종전과 평화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인도적 대북지원 및 제재 완화, 한미연합군사훈련 취소 등 전쟁위험 해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