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60+ 기후행동`이 1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창립발대식`을 열고 기후위기 극복,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반성과 성찰을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에너지로 전환하려 한다고 밝혔다.
`60+ 기후행동`이 19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창립발대식`을 가졌다.
700여명이 연명 지지와 동참 선언을 발표한 `60+ 기후행동`이 19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창립발대식`을 갖고 "우리 노년은 기후 위기를 초래한 당사자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