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진천군에서 행정‧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등 생활 속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25일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5일 충북 진천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주민들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고충 민원 해결서비스다. 지난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총 91회 운영해 1482건을 상담했고, 782여건을 현장에서 해결했다.
특히,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식업, 카페·PC방·실내체육시설 등 서비스업, 각종 도소매업 등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긴급대출·고용유지지원금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희 국민권익위 고충처리부위원장은 진천군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실시한 후 진천군 문백면에 있는 신재생에너지 재활용센터를 방문해 태양광모듈 재활용 생산시설을 살펴보고 관계자 면담 및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이정희 국민권익위 고충처리부위원장은 "정부혁신 실행과제인 `민원 취약분야 해소`를 위해 소외지역 및 사회적 약자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진천지역 소상공인 및 주민들께서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버스를 방문해 다양한 고충들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