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2022년 제31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1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스터 디자인, 스토리텔링, 영상 등 3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스토리텔링 분야는 장애인 고용의 생생한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작품들은 웹 드라마, 오디오북 등으로 제작·활용될 예정이다.
작품은 2월 25일 오후 6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되고, 심사 결과는 3월 11일 해당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최우수작 1편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작 1편에는 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150만원, 장려상 3편에는 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문의는 공모전 운영 사무국 또는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22년 제31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