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제2차관은 24일, 이천 장애인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2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등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훈련 개시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2022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훈련 개시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 개시식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촌 종목 선수단, 지도자 등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의 개식사, 오영우 차관의 격려사, 이야기 콘서트 형식의 선수단 선서, 축하 인사 영상 송출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오영우 차관은 개시식 이후에 컬링장에서 `컬링`을 체험하고 선수단과 소통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이천선수촌은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효과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12월 말까지 숙소를 증설하고 장애유형별 적응훈련실 확보 등을 위한 생활관, 체력단련장 시설 증축 공사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