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 · 서울 · 인천 · 충남 지역 환경단체들은 25일 청와대 앞에서 `지역 합동 대선공약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2030 탈석탄 필요성에 공감할 것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여한 환경단체들이 20대 대선 후보들을 모방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 소속단체 194개는 25일 청와대 앞에서 `경기·서울·인천·충남 지역 합동 대선공약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지역에 발전소를 집중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나누고 `너흰 만들어, 우린 쓸게`라는 식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에너지 수급의 `부정의`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환경단체는 이날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2030 석탄화력 폐지 ▲수도권 재생에너지 자립 비상 조치 마련 ▲기후 정의 실현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