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태영건설은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태영건설은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서서울고속도로(주)이고, 계약금액은 1,011.3억원 규모다. 이 금액은 최근 태영건설 매출액 3.27조의 3.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명시되지 않았으며, 공사 지역은 부천시 옥길동에서 춘의동 구간이다. 계약은 2018년 10월 31일에 체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