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28일부터 2월 6일까지 설 명절을 전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의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안내·제공하는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문체부는 2020년 3월부터 국립·공공기관이 보유한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집콕 문화생활` 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명절과 연말연시 등을 계기로 특별전을 운영해온 바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온라인 전시해설 `집에서 만나는 박수근`, ▲광화문의 역사·현재·미래를 주제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해 실감콘텐츠로 구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광화풍류`, ▲경복궁 발굴·복원 30주년을 기념한 문화재청 특별전 `고궁연화`, ▲국립극단 신작 공연 `만선`, ▲국보 반가사유상 `사유의 방` 등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특별전 전시해설, ▲한국문화정보원의 `200초로 즐기는 한국의 유네스코 등재 유산` 시리즈 등 다양한 전시·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관광공사의 여행지 추천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집에서 즐기는 운동!`도 만나볼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변이로 인해 실외에서 문화·예술·체육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국민들이 이번 명절 연휴 동안 집에서 편안하게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비대면 문화·예술 활동이 새로운 문화 향유 방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과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년 집콕문화생활 설맞이 특별전 포스터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