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설날 명절 연휴기간에 시민이 아프면 가까운 병·의원, 약국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 및 문 여는 병·의원`, `문 여는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설날 명절 연휴기간에 `응급 및 문 여는 병 · 의원`, `문 여는 약국`을 지정 ·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66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0개소 ▲서울시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9개소 ▲국립중앙의료원 등 응급실 운영병원 17개소 등 총 66개소가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은 연휴기간 중 환자의 일차 진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외 병·의원 3320개소가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 여는 약국은 시민 편의를 위해 문여는 병·의원의 인근 약국을 지정해 3624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동네에서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은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 25개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각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전화는 국번없이 120, 119로 연락하면 된다.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은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7220곳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서울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확진자 증가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향 방문이나 모임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부득이한 방문 시에는 출발 전·후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손 씻기를 자주 하는 등 개인 위생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설날 명절기간 배탈, 감기같은 경증 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의원, 보건소,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0, 119로 미리 확인해 두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 약국도 안내해 검사와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