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하 교육원)과 한국잡월드(이하 잡월드)는 28일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노동인권 및 진로 교육을 위한 콘텐츠 공유와 강사지원, 시설활용 제고 등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한국잡월드는 28일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노동인권 및 진로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용 고용노동교육 콘텐츠 및 자료의 상호지원 및 활용, ▲고용노동교육 및 진로 분야와 관련한 강사지원 및 자문, ▲양 기관의 연수 시설 이용 시 필요한 지원, ▲기타 양 기관의 관심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 등 기관의 발전 및 관심 사항에 대한 정보공유 및 교류 협력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효과적인 체험형 노동인권교육 콘텐츠 개발을 바탕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및 진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노광표 교육원 원장은 "고용노동교육 허브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콘텐츠 공유, 강사지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공익적 고용노동교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