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2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경기 광명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을 응원하고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 장관은 시장 내 상점들을 들러 물건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위로하고 마스크 착용, 공용구간의 손소독제 비치, 정기적인 소독, 실내 환기 등 방역 관리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권 장관은 다른 고객들에게 대형마트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는 전통시장을 적극 홍보하며 많이 이용해 주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장보기 행사를 마친 권 장관은 시장 인근의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떡, 과일, 한과 등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올 한 해 우리 주변을 돌아보며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