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설 연휴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기습폭설 등 재난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서울시는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31일 밤부터 설 당일인 2월 1일 오후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시는 강설예보 5시간 전 자치구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제설대책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시는 취약구간에 설치돼 있는 제설함에 자재를 보충, 원격제설시설 및 장비에 대한 가동점검,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사전대비 점검을 실시해 강설 즉시 대응체계가 가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설날 당일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기습강설 및 폭설에 대비한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모든 제설장비를 총 동원하여 시민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설 연휴 눈과 함께 기온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된 만큼,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보행안전에 각별이 주의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시민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