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제4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상상그림 및 상상뉴스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하고 3일부터 3월 1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을 주제로 작품을 응모하면 되며, 7세 이상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상상그림`과 `상상뉴스`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접수받는다.
`상상그림` 부문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소재로 상상한 손그림을 접수받고, `상상뉴스` 부문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소재로 상상한 언론 보도형태의 기사를 접수받으며, 부문별 1인당 1편만 신청할 수 있다.
수상작은 독창성, 표현성,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2편의 작품을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3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상상그림` 부문 16편, `상상뉴스` 부문 16편 총 32편을 선정하며, 부문별로 ▲대상 1편, ▲최우수상 부문별 각 2편,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눠 시상하고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20만원 등 소정의 상금도 주어진다.
또한, 선발된 수상작은 올해 4월 1일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 행사장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참고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과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4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상상그림 및 상상뉴스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