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인천광역시 송도에 건립하고 있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캐릭터 명칭과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조감도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세계문자 자료를 수집·보존·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자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연구해 세계 각국과 문화교류 확대, 문화 다양성 및 상호 이해 증진에 목적을 둔 박물관이다.
이번 공모주제는 관람객이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관람객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자를 활용한 창의적인 명칭과 디자인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공모에 응모할 수 있으며, 대상 1팀·우수상 2팀 등 수상작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3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21일부터 28일까지이며, 응모할 명칭과 디자인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 등 이번 공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전담반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