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4일 어린이집 CCTV 설치·관리 지원을 위한 `어린이집용 CCTV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4일 `어린이집용 CCTV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제작 · 배포했다.
복지부는 최근 CCTV 관련 민원과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보육현장에서 어린이집 CCTV 설치·관리 관련 법령과 지침 적용 어려움에 대한 개선 요구가 있어 보육 교직원, 법률가, 지자체 등과 협의 후 현장에서 보다 쉽게 활용 가능한 `어린이집용 CCTV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린이집용 CCTV 자체점검 체크리스트`에는 모니터 설치, 저장장치 보관, 영상정보 접근 제한 등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 내용이 포함돼있으며, CCTV 설치·관리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어린이집 원장 스스로 `CCTV 자체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복지부는 `지자체 담당자용 지도점검 사례집`도 함께 배포했다. 지도점검 사례집에는 주요 분야별 다빈도 위반사례와 위반 시 적용 법령 등에 따른 행정처분 내용이 구체적으로 적시돼있다.
복지부 정책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도점검 결과를 분석해 현장의 어린이집 운영 역량과 지도점검 역량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