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장수군·김제시에서 행정‧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등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8일 장수군 중심상가, 김제 전통시장을 방문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코로나19로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지역 주민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8일부터 장수군 중심상가, 김제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한다.
국민권익위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대형 상담버스를 활용해 전국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 등을 방문해 현장에 상담장을 꾸려 고충을 상담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을 보다 신속·정확하게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관련기관과 협업을 진행한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가계 이자비용만 70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의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이 사회문제로 등장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올해부터 신용회복위원회와 협업해 신용 전문 상담가를 민원현장에 배치해 어려운 재정상황에 놓인 민원인들의 고충을 상담하는 등 현장 민원 응대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준호 국민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고충이 있는 현장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국민권익위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방문 지역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