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는 9일 오전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우정본부 노조전임자 불법지원규탄 및 감사원 감사 신청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우정본부의 추가급여 지급과 이를 묵과한 전국우정노동조합에 법적인 처벌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이하 민주우체국본부)는 9일 오전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우정본부 노조전임자 불법지원규탄 및 감사원 감사 신청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를 향해 "교섭대표노조인 전국우정노동조합에 초과근무수당 부당지급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만 한 달 평균 10만원대에서 많게는 30만원 규모가 초과수당으로 부당지원되고 있었다. 민주우체국본부는 우정사업본부의 추가급여 지급과 이를 묵과한 전국우정노동조합에 법적인 처벌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