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위기극복 · 국민통합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이날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를 도입하고, 총리에게 각료 추천권 등 헌법상 권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후보는 1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위기극복·국민통합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통합정부를 현실화하기 위해 가칭 `국민통합추진 위원회`를 시민사회와 정치권에 제안드린다"며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를 도입하고, 총리에게 각료 추천권 등 헌법상 권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국민 통합정부를 위해 필요 시 `이재명정부`라는 표현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번 대선을 두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 발전을 앞당기는 유능한 민주국가가 될지, 복수혈전과 정쟁으로 지새우는 무능한 검찰 국가가 될지가 결정될 것"이라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군사적 긴장과 남북대결로 인한 경제피해를 막겠다"며 "이 한반도에서 핵과 전쟁의 위협을 반드시 제거하겠다. 강력한 국방력 아래 공존공영하며 싸울 필요가 없게 하는, 평화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