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2탈핵대선연대`는 14일 서울시청역 서울광장 앞에서 `우리 동네 핵발전소 건설, 찬성하십니까?` 시청광장 캠페인을 열었다.
YWCA를 포함한 69개 단체가 함께하는 `2022탈핵대선연대`는 14일 서울시청역 서울광장 앞에서 `우리 동네 핵발전소 건설, 찬성하십니까?` 시청광장 캠페인을 열고 주요 대선 후보들의 핵발전소 건설 공약을 규탄했다.
이들은 "최근 주요 대선 후보들이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와 소형원자로(SMR) 연구 개발 등의 공약을 내고 있지만 정작 핵발전소를 어디에 지을지, 핵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할지 묻는 질문에는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