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1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통합물관리 미래비전 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통합물관리 시대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한국물환경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수자원학회, 한국농공학회 등 총 4개 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영기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을 비롯해 포럼위원, 분야별 전문가 등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 주제는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물관리 과제와 공공기관의 역할`로, 포럼위원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4개 분과별로 ▲`통합 물관리` 탄소중립 시대의 통합물관리 방향, ▲`물인프라-물산업` 디지털트윈과 머신러닝·딥러닝기반 물관리 기반시설 개혁, ▲`지하수-대체수자원` 지하수 부문 국가물관리 이행계획과 지하수 환경관리 방안, ▲`물환경` 국가 및 유역계획의 물환경 분야와 한국환경공단의 역할 등을 소개한다.
토론에는 김경민 국회입법조사관, 이상진 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 이호식 한국물환경학회 회장,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장, 신현석 한국수자원학회 부회장과 함께 신재은 전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등 학계, 시민사회가 `국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물관리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참여한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통합물관리 미래비전 포럼을 통해 물관리 미래전략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응할 수 있는 물관리`는 물론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물산업 육성`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합물관리 미래 비전 포럼 포스터 (이미지=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