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배노동자대회`를 열었다.
파업 56일째를 맞은 택배노조는 이날을 사회적 합의 이행을 위해 사측이 대화에 나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택배노조는 오늘까지 CJ대한통운이 대화에 응하지 않을 시 진경호 택배노조 위원장이 물과 소금을 끊는 `아사 단식`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배노동자대회`를 열고 CJ대한통운이 오늘까지 대화에 응하지 않으면 진경호 택배노조 위원장이 물과 소금을 끊는 `아사 단식`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택배노조는 본사 점거 농성 11일 만에 CJ대한통운 본사 3층 점거 농성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단, 1층 로비 점거 농성은 지속된다.
한편, 택배노조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CJ대한통운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파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