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 자영업자단체는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자영업자 영업시간 제한 완화 촉구 및 의견서 청와대 전달 기자회견’을 갖고 의견서를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의견서 전달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영업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바탕으로 한 방역 조치를 중단하고 중증 기저질환자 중심의 방역 대책으로 전면 전환해 방역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영업자단체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자영업자 영업시간 제한 완화 촉구 및 의견서 청와대 전달 기자회견`을 갖고 의견서를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이들 단체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낮은 치명률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번 주부터 영업제한 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수준으로 완화했으나 이 연장 조치로는 현재 자영업자들의 상황이 반전되기는 힘든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의 치명률이 0.7% 정도였던 것에 비해 0.18%에 불과하며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의 치명률은 0.13%로 더 낮고 50대 이하의 치명률만 따지만 0%에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영업시간 제한 완화를 촉구하는 자영업자들과 국민들의 요구에 이제 정부가 답해야 할 차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