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배달음식, 가정간편식 등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일회용 젓가락‧숟가락 등 위생용품`을 올해 첫 국민청원 안전검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3월 한 달 동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은 지난 1년간 `일회용 나무젓가락 등 안전 검사 청원`이 국민 추천을 받음에 따라 국민청원 안전검사 심의위원회에서 타당성을 심의해 채택됐다.
채택된 청원은 "배달음식 등으로 인해 사용이 증가한 일회용 나무젓가락‧숟가락 등에 대해 국내제조 및 수입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해 달라"는 요청이다.
검사대상은 온‧오프라인으로 유통되는 일회용 젓가락‧숟가락과 일회용 포크‧나이프로 총 120개 제품이며, 검사항목은 위생용품 기준‧규격에 따른 재질별 항목이다.
검사진행 과정과 결과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사이트, 보도자료 등으로 공개하고, 검사 결과가 기준‧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은 회수‧폐기,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식의약품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홍보 자료 (이미지=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