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에서 `전국택배노조 청와대 앞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도록 문재인 대통령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500여명이 모였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도록 문재인 대통령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자회견 이후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대리점 연합의 요구를 받아들여 파업 58일 만에 파업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섰다. 양측은 대화를 마치고 나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파업 상황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