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에 대한 상금 및 기능장려금을 비장애인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지원 수준으로 인상해 장애인 기능인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에 대한 상금 및 기능장려금을 비장애인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지원 수준으로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우리나라는 1995년 제4회 대회부터 2016년 제9회 대회까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한 장애인 기능강국으로, 입상자에게는 일시금으로 지급되는 상금과 이후 20년간 기능장려금을 지급해 장애인의 기능연마를 지원해 왔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대회에서 입상한 우수 장애인 기능 인력에 대한 지원을 비장애인 대회 수준으로 개선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통한 장애인 기능인력 발굴에 앞장서고,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대회에서 장애인 기능인들이 국위선양과 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는 2022년 8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은 40여 직종에 대표선수를 파견해 대회 종합우승 7연패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