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글로벌 기업이 협업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1년 12월 기준, 프로그램에 참여한 창업기업 200개사는 작년 한 해 동안 기업당 평균 15명, 총 3000명의 고용을 창출했으며, 총 2014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이번 모집 공고는 ▲창구 프로그램(구글플레이 협업), ▲엔업 프로그램(엔비디아 협업), ▲마중 프로그램(마이크로소프트 협업), ▲다온다 프로그램(다쏘시스템 협업), ▲ASK 프로그램(앤시스 협업), ▲지중해 프로그램(지멘스 협업)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창업기업 총 200개사를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한 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정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창업기업은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 최대 3억원과 함께 글로벌 기업의 자사 서비스, 교육, 컨설팅 및 판로개척 등으로 구성된 성장지원 패키지를 지원받는다.
강신천 중기부 기술창업과장은 "본 프로그램은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의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제조 분야의 혁신 창업기업이 한 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 사이트를 통해 3월 1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