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5,650명분(2주간)을 배정받아 오늘부터 추가 공급하며, 필요시 수시 배정·공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담당지정약국도 기존 51개소에서 86개소로 확대 지정하고 계속 확대하고 있다. 소아약 조제가능 약국도 현재 52개소를 지정, 소아 환자를 위한 처방약 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요양병원·시설 집단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치료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는 요양병원·시설에 대한 ‘팍스로비드’ 공급을 담당약국 수요와 별도로 ‘공급거점 감염병전담병원’을 통해 수급 관리할 계획이다.
요양병원·시설에 대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의 서울시 공급거점병원은 서북병원, 동부병원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시는 요양병원·시설에 대한 치료제 수급관리 강화로 고위험계층에 대한 치료제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