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육부는 신체활동 생활화를 통하여 모든 학생의 건강체력을 증진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학생선수를 육성하기 위한 `2022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한다.
2022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과제별 개요
이를 위해 학교현장의 초·중·고 학생, 학생선수, 교원 및 학교 운동부 지도자를 지원하는 5개 중점과제와 39개의 세부과제를 설정하였으며, 계획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금 약 129억 원을 편성하였다.
첫째, 언제 어디서나 체육활동이 가능하도록 미래형 체육수업 및 맞춤형 신체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된 학교스포츠클럽, 대면·비대면 축전 등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형태를 다양화하도록 한다.
둘째, 학교운동부 및 학생선수가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단계부터 학습결손을 지원하고, 맞춤형 진로상담을 강화한다.
셋째, 학교체육교육의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하여 학교체육 관리 체계(거버넌스) 및 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학교 내 구성원의 노력뿐만 아니라, 관계부처, 지자체, 지역대학, 지역 체육전문인력 등의 참여와 협업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건강체력을 증진하고, 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향유하며 즐기는 미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관계부처·기관과 함께 지속해서 협력·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년 정책목표 및 추진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