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이사 등 수도사용자 변경 시 비대면으로 요금조회부터 납부까지 가능한 "수도요금 이사정산 사용자 분리고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정산을 하면서 분리고지를 원하는 서울시 수도사용자는 이제 전화 신청 없이 비대면으로 모바일 앱(아리수앱)과 웹사이트(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에서 직접 요금을 조회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다. 이로써 연간 약 35만여 건에 달하는 이사정산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수도요금 이사정산 · 분리고지 현황
시는 이번 "수도요금 이사정산 사용자 분리고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이유에 대해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요금 납부에 대한 시민 인식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수도요금 관련 민원 중 이사정산은 연평균 약 35만여 건으로 꾸준했는데, 이중 이사 등 사용자 변경에 따른 분리고지 신청 건수는 2017년 1만5천 건에서 2021년 16만6천 건으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서울시 수도요금 이사정산 사용자 분리고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는 그간 수도요금 이사정산은 신․구 사용자 간 `현금으로 인수인계`하는 형태가 주류를 이뤘으나, 최근 정보통신기술(ICT)발전과 시민들의 의식변화로 정산요금을 직접 가상계좌로 납부하고자 하는 선호가 증대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 수도요금 이사정산 사용자 분리고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모바일 앱 또는 웹사이트에 접속한 뒤 ②고객번호․계량기 지침 등을 입력, 사진을 업로드하고 ③이사정산 요금을 확인한 후 납부하면 된다.
서울시가 시행하는 "수도요금 이사정산 사용자 분리고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는 3월부터 수도요금 고지서를 받는 가정용 세대에 한해 우선 실시하며, 올해 하반기까지 전 업종(일반용, 욕탕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도요금 이사정산 분리고지에 대한 민원 증가 추세를 파악하여,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기술․사회변화를 적극 반영하는 전자적 혁신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수도요금 이사정산 분리고지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