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봄을 맞아 움트는 자연을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도심 속 생태계의 보고인 한강 생태공원 7개소에서 57종의 봄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덕수변생태공원 <산개구리가 알을 낳았어요>
한강공원 생태프로그램은 유아․초등․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크게 △자연관찰(계절변화 관찰하기, 야생 동식물 알아보기 등), △생태공예(자연소재 활용 만들기)의 테마로 구분된다.
올봄에는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나 새롭게 피어난 풀꽃 등 추운 겨울을 보내고 활기를 되찾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한강야생탐사센터 <털똥뼈발자국탐험대>
3월 생태프로그램은 7개 생태공원(고덕수변생태공원․암사생태공원․난지수변학습센터․한강야생탐사센터․여의샛강생태체험관․강서습지생태공원․노들섬 노들숲)에서 57가지 종류로 운영된다.
생태프로그램은 각 공원의 환경에 맞추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당 6인 이하로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프로그램 정보 확인 및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윤종장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공원 생태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지속으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한강에서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쌓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