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최종 득표전을 펼치며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대미(大尾) 장식에 들어갔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국민통합’ 메시지를 강조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여의도 증권가에서 오전 유세를 펼쳤다.
이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산하 ‘공통공약 추진위원회’를 통해 각 후보의 공통공약을 비중 있게 추진하겠다”며 ‘국민통합정부’와 ‘정치교체’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날 오후에는 파주, 인천, 광명을 돌면서 부동층 표심잡기와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 윤석열(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최종 득표전을 펼치며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대미(大尾) 장식에 들어갔다.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이날 제주에서 일정을 시작한 뒤 부산부터 경부선 상행선을 따라 서울로 올라오는 유세를 전개했다.
윤 후보는 오전 10시에 최남단 제주시의 일도일동에서 유세했다. 이어 부산 연제구 온천천 앞, 대구 서문시장, 대전 지하철 1호선 노은역에서 차례로 거점 유세를 펼쳤다.
그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서울시청 광장에서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대표 등이 모두 함께 참여한 통합 유세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