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확진자 통보 직후, ‘모바일 재택치료 페이지(URL)’ 안내문자를 즉시 발송해 격리정보 확인부터 비대면·대면진료 예약까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발생현황
서울시 `모바일 코로나19 재택치료 통합페이지`는 각 안내사항 아이콘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된다.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병·의원의 확인뿐 아니라 ‘비대면 진료 예약’을 할 수 있고, 외래진료센터 등 ‘대면진료 예약’도 가능하다. 격리·생활 상담을 하는 ‘행정안내센터’에 전화 연결도 된다.
또한, 시는 재택치료자의 생활민원을 상담하는 행정안내센터를 강화하기 위해 2월말 대비 상담인력 138명을 추가 지원, 현재 25개구에 549명이 근무 중이다. 3.10일 기준 일일 상담건수는 1만 7,842건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