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발전비정규노조원들은 14일 오후 빗줄기 속에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발전소 비정규직과의 약속을 지켜라!’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원들은 “발전소 비정규직에 대한 희망고문을 이제 중단하고 정규직화를 즉각 이행하라”고 주장하면서 “경상정비분야 공동수급의무화 계획을 즉각 폐기하고, 고용안정성을 보장하라”고 말했다.
민주노총 발전비정규노조원들은 14일 오후 빗줄기 속에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발전소 비정규직과의 약속을 지켜라!`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노조원들은 “발전노임단가 적용하고 인건비와 안전비용에 대한 낙찰률 적용을 중단하고, 발전소 모든 노동자를 가리지 않고 건강관리카드를 확대 적용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김용균과의 약속을 지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폐쇄될 발전소에서 조금이라도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할 것을 약속한 3년 전을 기억하고 이행하길 바란다”면서 “문재인대통령은 청와대 떠나기 전에 발전소 비정규직과의 약속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