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최근 확진자가 증가하는 소아청소년에 대해 소아(5~11세)는 기초접종, 청소년(12~17세)은 3차 접종을 시행해 감염 예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소아 대상 기초접종은 고위험군을 비롯, 5~11세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소아용 화이자 백신으로 추진한다. 3.24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3.31일부터 접종할 예정이다. 면역저하자, 당뇨·비만, 만성 호흡기질환자 등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접종을 적극 권고한다. 시는 소아용 크로나19 백신 접종기관으로 184개소 위탁의료기관을 지정, 시행한다.
청소년(12~17세) 대상 3차 접종은 3.14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3.21일부터 접종한다. 본인명의 휴대전화 소지자는 잔여백신으로 당일 접종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기초접종 완료 후 3개월이 경과한 청소년은 면역 형성을 높이기 위해 3차 접종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