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항·항공노동자 고용안정쟁취 투쟁본부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FLY 2022 공항·항공노동자 코로나 회복 지원대책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항공산업 노동자들은 현 정부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특별고용지원업종 기한 및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1년 보장 등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항 · 항공노동자 고용안정쟁취 투쟁본부는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FLY 2022 공항 · 항공노동자 코로나 회복 지원대책 요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가 노동자들은 "무급휴직과 정리해고로 일터에서 쫓겨난 항공노동자들은 코로나19가 계속 이어지면서 2년이 넘도록 거리에서 기약 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책으로 ▲특별고용지원업종 기한 및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1년 보장 ▲2022년 고용안정협약지원금 재실행 ▲항공산업 일터회복 지원대책 논의기구 구성 ▲코로나 방역·보건체계 재점검을 요구했다.
한편, 투쟁본부는 이날부터 항공노동자 일상회복을 위한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다음달 중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향후 일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