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오늘부터 확진자 ‘집중관리군’ 기준이 60세 이상, 면역저하자로 조정됨에 따라 기존 50대 기저질환자 등은 ‘일반관리군’으로 변경되며, 동네 병·의원 등에서 진료받을 수 있으니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일반관리군은 현재 서울시 동네 병·의원 1,910개소,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6개소 등에서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하다. 또한, 외래진료센터 33곳에서 대면 진료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집중관리군 상담·대응을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242곳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 적기 치료를 위해 60세 이상 확진자는 확진 통보 즉시 집중관리 의료기관을 우선 배정해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후에 기초조사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